웹리뷰
www.Tate.org.uk/intermedia
테이트뮤지엄
인터미디어
넷아트
엠비언트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 ; 복제 불가능한 아우
라라는 개념이 아주 작은 코드로 되살아나기 때문이
다.
—
미래의 박물관
미디어아트가 새로운 예술이라고 할 때
작품을 유통하는 역할로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어떤 형
태를 가져야 할까?
아울러 복제 가능한 즉 데이터로 변환 가능한 작품에
아우라가 존재하지 않는다면
독자적 원본으로 감상자를 원본이 위치하는 지점으로
불러 모으는 것이 아니라
각각의 감상자가 위치하는 지점으로 작품을 전파하는
방식에서 새로운 아우라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
현재의 온라인은
기존의 오프라인 기록매체가 갖는 아카이브의 역할을
기능적으로 향상시킨다. 더 신속하고 간편하게…
넷아트나 뉴미디어아트가 갖는 의의
그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잘 편집된 목록…
PC모니터, 아이팟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디바이스의 특
성
브라우저, 구현 프로그램, 사이즈, 처리속도, 크기 등
등
(이 지점을 넘어가면 예술비평적 시각만으로는 감당하
기 어렵다.)
이 견지, 아카이브와 독립적인 개인 미디어로 전송할
때의 원활함을 강조하는 시선을 지속하게 되면 웹 자
체의 속성과 만나게 되고, 특정 사이트가 박물관이든
포털이든 포트폴리오든 SNS든 구분할 필요성이 약화된
다.
이때 넷아트로 선택된 작품의 목록을 통해 넷아트의
근거를 참조하라고 말할 수 있다. 또한 그 효과도 함
께.
28 Feb 2010 메모 17:0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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