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2월 27일 토요일

행복

행복

내가 믿지 않았던 그 단어를 누군가 나를 통해 겪고 있다면
나도 믿을 수 있을까?

그렇게 신격화되는 누군가…

26 Feb 2010 사랑을 말하기 00:00:27

그 단어는 이제 낙원만큼이나 낯설어졌다. 누구에게나 그럴 것 같은데? 편안
함이 그 말을 대신한다. 그리고 의지로 얻어내는 과정이 아니라 서비스로 교
환되는 가치로 규격화된다.

나에게 맞는 것은…
그저 주는 식일까, 하여 주지 못하면 불편하게 느끼는 걸까.

27 Feb 2010 메모 22:42:4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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