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3월 15일 월요일

Do Make Say Think

Do Make Say Think

깜빡 잠이 든 사이 띄어 쓴 글자들 어떠한 뜻도 없이 흩어져
어째서 슬픔처럼 웃음은 남아있지 못하는 걸까

16 Mar 2010 시작 메모 08:29:0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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